슈퍼주니어, SM과 재계약…은혁·동해·규현 개인 활동은 따로[공식]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공미나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가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SM은 14일 이 같은 소식을 알리며 "2005년 데뷔한 슈퍼주니어는 SM의 체계적인 시스템과 깊은 신뢰관계를 바탕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으며, 수많은 역대급 기록을 세워가며 K팝 레전드로 입지를 굳혀온 만큼 다시 한번 SM과 계약을 체결하고 전폭적인 지원 하에 슈퍼주니어로서 새로운 챕터를 열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 데뷔 18주년을 맞이한 슈퍼주니어는 '쏘리 쏘리'(SORRY SORRY), '미인아', '미스터 심플'(Mr. Simple)', '데빌'(Devil)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글로벌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아왔다. 또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개최된 월드투어 콘서트 브랜드 '슈퍼쇼'(SUPER SHOW)를 통해 한국 그룹 최초 남미 투어 진행, 아시아 가수 최초 사우디아라비아 단독 콘서트 개최 등 각종 최초 기록을 세우며 한류제왕으로 자리잡았다.
뿐만 아니라 슈퍼주니어는 지난 해 발매한 정규앨범 '더 로드'(The Road)로 'SM 최초 11집 가수'에 등극하는 등 오랜 시간 SM과 함께 하며 K팝의 역사를 써왔다. 앞으로 SM과 함께 다시 한번 세워갈 새로운 기록들에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슈퍼주니어는 그룹뿐 아니라 지금처럼 다양한 분야에서 멤버별 활동 역시 활발히 이어갈 예정이다. 은혁, 동해, 규현의 경우 SM과 별도로 개별 활동을 펼치게 됐다.
SM은 "은혁, 동해, 규현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는 동시에 슈퍼주니어 활동은 SM과 함께 이어가는 만큼, 이후에도 다양한 그룹 활동과 유닛 및 개별 활동을 효과적으로 병행하며 한층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긴밀히 소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슈퍼주니어는 연내 새로운 음악 및 각종 공연, 팬미팅 등을 통해 글로벌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성시경, 연말연시에도 ‘감미로운 보이스’ 성시경 콘서트…12월 31일부터 나흘간 개최
2026-10-30
-
NCT 드림, 6집에 담은 꿈의 여정…'드림 애프터 드림' 벅찬 설렘부터 ’스카이다이브’ 따뜻한 용기까지 '새로운 도약 예고'
2026-10-30
-
규현, 아시아투어 '컨티뉴' 개최…서울 시작으로 7개 도시 찾는다
2026-10-30
-
토탈셋, 첫 패밀리 콘서트 '메리 트로트마스!' 개최…진성→이수연 토탈셋 아티스트들 총출동
2026-10-30
-
엔플라잉, 크리스마스 콘서트 '원스 어폰 어 스노볼' 개최…엔피아와 따뜻한 추억 만들기
2026-10-30
-
베이비돈크라이, 신곡 '리플레이' 가사 공개로 기대감↑…러블리·우아한 비주얼에 시선집중
2026-10-30
추천 콘텐츠
-
해명 아니었다…'불륜 논란' 양홍원, 9일 만에 SNS에 올린 글
2026-10-30
-
'옥관문화훈장' 블랙핑크 "위로와 감동 주는 아티스트 되겠다"[공식입장]
2026-10-30
-
故최불암에 금관문화훈장 추서…"세대 아우른 국민배우"
2026-10-30
-
'나솔' 28기 이혼·결별女들 뭉쳤다 '미소 활짝'…"이별 3인방 빵터짐"
2026-10-30
-
성시경, 연말연시에도 ‘감미로운 보이스’ 성시경 콘서트…12월 31일부터 나흘간 개최
2026-10-30
-
NCT 드림, 6집에 담은 꿈의 여정…'드림 애프터 드림' 벅찬 설렘부터 ’스카이다이브’ 따뜻한 용기까지 '새로운 도약 예고'
2026-10-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