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비주얼-매너까지 완벽…퍼플키스 유키, '퀸덤퍼즐' 육각형 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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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퍼플키스 유키가 '퀸덤퍼즐'에서 실력부터 비주얼, 무대매너까지 완벽한 3박자를 선보이고 있다.
유키는 엠넷 '퀸덤퍼즐'에서 완성형 퍼포먼스로 주목받고 있다. 시크하면서도 청초한 비주얼은 물론, 탄탄한 실력으로 '퀸덤퍼즐'의 만능 조각으로 활약하고 있다.
유키는 첫 방송에 앞서 공개된 시그널송 '스냅' 퍼포먼스 비디오부터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냈다. 화려한 군무와 어우러지는 유키의 강렬한 래핑은 대중의 이목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유키는 탁월한 콘셉트 소화력은 물론, 완벽한 딕션과 유니크한 보이스로 눈도장을 찍었다.
또한 직접 랩 메이킹에 참여한 '후 케어스?' 무대로 '퀸덤퍼즐'의 첫 관문 '업다운 배틀'에 도전하며 당찬 자신감을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유키는 매 회 센스 있는 랩 가사를 만들어 내며 무대의 완성도를 높였다. 데뷔 초부터 꾸준히 곡 작업에 참여해온 유키는 퍼포먼스부터 음악성까지, 무엇 하나 빠지지 않는 '퀸덤퍼즐'의 '육각형 멤버'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뛰어난 실력에 여유로운 무대 매너를 더해 수많은 킬링파트를 만들었다는 평가다. 유키는 세븐틴 부석순의 '파이팅 해야지'로는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솔로 댄스 및 랩 파트를, 크러쉬의 '러시 아워'를 통해서는 객석을 누비는 자유분방한 퍼포먼스로 임팩트를 선사했다. 유키는 다양한 표정 연기를 비롯, 관객과 밀접히 호흡하는 모습으로 뜨거운 현장 반응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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