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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한소희에 조인성까지…'대세' 노리는 '황당 열애설' 어디서 왔나[이슈S]

작성일: 2023.09.15 19:30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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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인성(왼쪽) 임영웅 ⓒ곽혜미 기자
▲ 조인성(왼쪽) 임영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조인성이 난데없는 가짜 결혼설로 곤혹을 치렀다.

15일 조인성 측 관계자는 스포티비뉴스와 전화 통화에 "박선영 아나운서와 열애설, 결혼설은 사실무근"이라고 선을 그었다. 

이날 SNS를 통해 '배우 조인성과 SBS 아나운서 박선영이 결혼 예정'이라는 연예계 지라시가 퍼졌다. 그러나 조인성 측이 결혼설을 즉각 부인하며 해프닝으로 일단락됐다. 

이와 함께 지난달에는 가수 임영웅과 씨스타 출신 소유가 황당한 열애설에 휩싸였다. 두 사람 모두 제주도에서 유명 식당에 방문한 탓에 식당 주인과 찍은 사진이 차례로 공개되면서 함께 방문했다는 오해가 불거진 것이다.

▲ 조인성(왼쪽) 박선영.  ⓒ곽혜미 기자, MBC
▲ 조인성(왼쪽) 박선영. ⓒ곽혜미 기자, MBC

또한 배우 한소희도 모델 채종석과 '럽스타그램' 의혹으로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연인 관계가 아닌 절친한 친구 관계로 밝혀졌다. JTBC '킹더랜드'에서 '찰떡' 케미스트리를 뽐낸 이준호와 윤아도 마찬가지다.

이처럼 명확한 근거가 없는 열애설이 번지며 스타들을 곤혹스럽게 만드는 사례가 계속되고 있어 아쉬움을 더하고 있다.

한편 조인성은 최근 영화 '밀수'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다. 박선영은 SBS 퇴사 후 SM C&C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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