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도박' 슈, 바다와 '불화설' 후 의미심장 심경 "사람이 사람을 사랑하는 사람"
작성일: 2023.09.30 16:31
유은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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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그룹 S.E.S 멤버 슈가 바다와 불화설 이후 심경을 밝혔다.
29일 슈는 자신의 SNS에 "나의 삶. 삶이란 한 사람으로 태어나. 사람이 사람을 사랑하는 사람이 삶이다"라고 시작하는 글을 올렸다.
슈는 "인생에 몇 개의 chapter가 있을지 모르지만. 삶 앞에 나는 전면으로 걸어가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앞으로의 세상은 어떤 형식으로든 돌아갈 것이며 그 시공 속에 롤러코스터처럼 되어있다 해도 앞으로의 남은 나의 삶에 형태 속도 크기는..아마도 내가 심은 나무의 뿌리가 뻗어 나가는 속도의 맞출 것이다"이라고 했다.
이어 "어떤 나무가 되던 난 그것에 만족해할 것이며. 그 나무를 보며 나의 삶이 살아있다는 것을 매 순간 느끼며 감사하며 살 것이다. 우리의 삶. 사람이 사람을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바다는 지난 15일 자신의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슈에게 쓴소리를 했다가 연락을 하지 않고 있다는 근황을 공개했다. 며칠 뒤 바다는 "수영아, 언니가 부족해서 미안해. 항상 널 기다릴게"라고 슈를 향한 진심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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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비 기자 dbdmsql456@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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