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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예진, 광고계 접수한 대세…공익·제약·의류까지 '러브콜 쏟아진다'

작성일: 2023.11.03 11:42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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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예진. 제공 ㅣ시크릿이엔티
▲ 표예진. 제공 ㅣ시크릿이엔티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표예진이 광고계까지 접수했다.

표예진은 올 상반기 최고의 히트작 드라마 ‘모범택시 시즌2’와 ‘청춘월담’을 통해 큰 사랑을 받은 데 이어, 지난 1일 첫 방송한 ENA '낮에 뜨는 달’의 주연을 맡아 안방극장을 누비고 있다.

표예진은 드라마 ‘쌈, 마이웨이’, ‘김비서가 왜 그럴까’, ‘VIP’, ‘모범택시’ 시리즈 등 화제작에 연달아 출연, 매번 새로운 장르와 캐릭터에 과감히 도전하며 성실하게 연기적인 성장을 이루어 나갔다.

작품에서 보이는 배우로서의 깊은 매력과 더불어 표예진의 청순한 마스크와 맑은 오라가 완벽한 조화를 이룬 비주얼이 관심을 모은 가운데, 표예진은 작품뿐만 아니라, 광고계로까지 활동 반경을 넓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차세대 믿고 보는 배우로 입지를 공고히 한 표예진은 광고계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여러 기업들의 광고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다는 후문. 

드라마에서 선보인 똑 부러지는 딕션과 귀에 쏙쏙 들리는 청아한 목소리, 따라 하고 싶은 헤어·패션 스타일링 역시 주목받고 있다. 특유의 밝고 건강한 이미지로 브랜드의 가치와 신뢰도를 높이는가 하면, 다채로운 감정을 내포한 얼굴과 안정적인 내레이션으로 소비자들에게 광고의 핵심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이에 힘입어 표예진은 현재 공익 캠페인, 제약, 여성 의류, 미용기기 등 다양한 브랜드를 대표하는 얼굴로 활동하고 있다.

방영 중인 ENA ‘낮에 뜨는 달’에 이어 티빙 ‘나는 대놓고 신데렐라를 꿈꾼다’로 차기작까지 확정 지은 표예진. 공백기 없이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더욱 활발한 활약을 펼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표예진이 출연하는 ENA '낮에 뜨는 달'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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