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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춘화 모친상…"101세로 별세, 60년 뒷바라지한 강한 어머니"

작성일: 2023.11.30 09:38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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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춘화. 제공| SBS Plus '밥은 먹고 다니냐'
▲ 하춘화. 제공| SBS Plus '밥은 먹고 다니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하춘화가 모친상을 당했다. 

하춘화의 모친 김채임 씨는 지난 28일 오후 5시 20분 세상을 떠났다. 향년 101세. 

2019년 아버지 하종오 씨를 여읜 그는 4년 만에 모친을 떠나보낸 비보로 팬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하춘화 측은 "김채임 여사는 둘째 딸인 하춘화의 활동을 위해 60여 년간 뒤에서 지극정성으로 뒷바라지 해오신 강한 한국적인 어머니셨다"라고 밝혔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13호실에 마련되며, 30일 오전 11시부터 조문이 가능하다. 발인은 12월 2일 오전 8시 30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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