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소 아나' 김수민, 둘째 임신 "딸 기원하니 정말 딸랑구"[전문]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S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수민이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김수민은 지난 1일 자신의 채널을 통해 "작년 이날엔 산후조리원에 있었는데 올해는 해변이다"라며 "어김없이 12월의 31일에는 한 해가 얼마나 예상치 못하게 흘러갔나 돌아보며 우리가 신의 계획 아래 있음을 다시 한 번 겸손히 깨닫게 되는 듯 하다"고 했다.
이어 그는 "2024년에는 제 두 번째 책과 둘째 아기가 찾아올 듯 하다. 딸을 기원하며 태명을 딸기로 지었더니 정말 딸랑구다. 새해 저는 새 생명과 새 책으로 또 반갑게 인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둘째 임신 소식을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충만했던 2023 그건 곁에 있는 분들 덕분이었다. 행복은 관계에서 온다는 것을 깊이 깨달은 해였다. 지난해 제게 곁을 내어주신 모든 분들 감사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수민은 2018년 만 21세에 최연소 SBS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그는 2021년 퇴사 후 검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2022년 12월 득남했다.
다음은 김수민 SNS 글 전문이다.
2023년이 갑니다!
작년 이날엔 산후조리원에 있었는데 올해는 해변이네요.
어김없이 12월의 31일에는
한 해가 얼마나 예상치 못하게 흘러갔나 돌아보며
우리가 신의 계획 아래 있음을 다시 한 번 겸손히 깨닫게 되는 듯 해요.
2024년에는 제 두 번째 책과 둘째 아기가 찾아올 듯 합니다.
(딸을 기원하며 태명을 딸기로 지었더니 정말 딸랑구네요.)
새해 저는 새 생명과 새 책으로 또 반갑게 인사드릴 수 있도록 할게요.
충만했던 2023 그건 곁에 있는 분들 덕분이었어요.
행복은 관계에서 온다는 것을 깊이 깨달은 해였습니다.
지난해 제게 곁을 내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저도 여러분 곁에서 온기를 나눌 수 있는 사람으로, 그렇게 커 갈게요. 202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관련 추천 기사
연예 관련 기사
-
"저는 준비됐는데"…'정희와 결별' 28기 광수, '미우새'서 밝힌 재혼 의지 재조명
2026-10-05
-
'나솔' 28기 정희, 광수와 결별 발표 "그동안 응원해주셔서 감사"
2026-10-05
-
유해진 집앞 시위까지 벌어졌는데…'암살자(들) 1위 복귀 "누적 223만"[박스S]
2026-10-05
-
[단독]KCM, ♥방예원과 눈물의 결혼식 '포착'…유재석 사회→직접 축가까지
2026-10-05
-
대중성 잡은 엔믹스, 연속 흥행 기세 잇는다…'가을 대전' 승자 될까[초점S]
2026-10-05
-
"한국인 연루" 코넬대 사건 일파만파…'그래미 수상' 팝스타도 나섰다[해외S]
2026-10-05
추천 콘텐츠
-
"저는 준비됐는데"…'정희와 결별' 28기 광수, '미우새'서 밝힌 재혼 의지 재조명
2026-10-05
-
'나솔' 28기 정희, 광수와 결별 발표 "그동안 응원해주셔서 감사"
2026-10-05
-
유해진 집앞 시위까지 벌어졌는데…'암살자(들) 1위 복귀 "누적 223만"[박스S]
2026-10-05
-
[단독]KCM, ♥방예원과 눈물의 결혼식 '포착'…유재석 사회→직접 축가까지
2026-10-05
-
대중성 잡은 엔믹스, 연속 흥행 기세 잇는다…'가을 대전' 승자 될까[초점S]
2026-10-05
-
"한국인 연루" 코넬대 사건 일파만파…'그래미 수상' 팝스타도 나섰다[해외S]
2026-10-0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