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 "축구협회장, 책임지고 물러나야" 요르단전 패배에 소신 발언
작성일: 2024.02.07 10:09
정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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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방송인 이경규가 '2023 아시아축구연맹 카타르 아시안컵' 요르단전 경기를 보고 소신 발언을 남겼다.
7일 이경규는 유튜브 채널 '갓경규'를 통해 김환, 정찬민과 함께 카타르 아시안컵 준결승전을 시청했다.
이날 이날 한국 축구 대표팀은 유효슈팅 0개를 기록하며 요르단에 0-2로 패배했다.
이경규는 한국 축구 대표팀이 실점을 할 때마다 안타까워하고 분노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경기가 끝난 후 "축구협회장이 누구야. 누구냐고. 책임지고 물러나야지"라며 "이렇게 만들어놨으면 물러나야지. 언제까지 해 먹을 거냐"라고 일침을 가했다.
이에 정찬민이 "그래도 열심히 했을 것"이라고 하자, 이경규는 "그런 말은 상투적이다. 공부하는 방식이 틀리면 열심히 해도 공부를 못 하게 돼 있다"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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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원 기자 hye26@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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