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재결합' 이영돈과 결국 파경 "이혼 소송 중"[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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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황정음이 남편인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 8년 만에 결국 파경을 맞았다.
황정음은 최근 남편 이영돈을 상대로 법원에 이혼소장을 제출했다.
2020년 한 차례 이혼 위기를 넘겼던 두 사람은 끝내 결혼 8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황정음은 이영돈에게 이혼의 귀책 사유가 있다고 보고 이혼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황정음은 많은 심사숙고 끝에 더 이상 혼인을 유지하기 어렵다는 결정을 하고 이혼 소송 진행 중"이라며 "이혼 사유 등의 세부 사항은 개인의 사생활이라 밝힐 수 없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이어 "당사자와 자녀들의 명예를 실추시키는 추측성 루머 생성과 자극적인 보도는 자제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라고 했다.
다음은 황정음의 공식입장 전문이다.
배우 황정음씨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입니다.
황정음씨는 많은 심사숙고 끝에 더 이상 혼인을 유지하기 어렵다는 결정을 하고 이혼 소송 진행 중입니다.
이혼 사유 등의 세부 사항은 개인의 사생활이라 밝힐 수 없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또한, 당사자와 자녀들의 명예를 실추시키는 추측성 루머 생성과 자극적인 보도는 자제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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