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얄로더' 홍수주 "첫 주연 데뷔, 많이 긴장해…이재욱·이준영만으로 든든"
작성일: 2024.02.26 11:41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홍수주가 첫 주연 데뷔 소감을 밝혔다.
홍수주는 26일 서울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열린 디즈니+ '로얄로더' 제작발표회에서 "긴장을 많이 했다"라며 "이재욱, 이준영만으로도 든든했다"라고 했다.
2019년 데뷔해 '도시남녀의 사랑법', '드라마 스페셜 2021-비트윈' 등에 출연하며 뛰어난 미모로 주목받는 '라이징 스타' 홍수주는 '로얄로더'로 주연으로 직행했다. 홍수주가 주연을 맡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는 "제가 이렇게 큰 작품은 처음이라 긴장이 된다. 길게 호흡한 작품이 처음이라 긴장을 많이 했었는데, 감독님이 존중과 배려를 많이 해주시는 편이라 편하게 촬영할 수 있었다. 두 배우분들도 편하게 해주셔서 즐겁게 촬영했다"라고 했다.
이어 "이재욱, 이준영 모두 성격이 좋아서 현장에서 즐겁게 잘 어울리면서 촬영을 했다. 너무 든든했다"라고 말했다.
'로얄로더'는 갖고 싶고, 되고 싶고, 훔치고 싶었던 대한민국 최고 재벌가 왕좌를 차지하기 위한 마이너리거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28일 첫 공개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연예 관련 기사
-
"일방적 아니다"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취재진 따돌린 법정에서 최후 진술[종합]
2026-08-12
-
'오로라 공주' 송원근 "노총각 딱지 뗀다"…손편지 결혼 발표
2026-08-12
-
'폭군의 셰프' PD, 박성훈은 안 되고 '탈세의혹' 차은우는 괜찮나[초점S]
2026-08-12
-
'첩첩산중' 하영, 父 2002년 기고문 재조명..."세월이 우리편"
2026-08-11
-
'태도 논란' 정준원에 '친일 파문' 하영까지...홍보용 예능에 역풍 어쩌나[이슈S]
2026-08-11
-
고소영, 전지현·정우성과 찍은 지오다노 광고 "말도 안되는 환경, 감전 위험에 여기저기 타박상"
2026-08-11
추천 콘텐츠
-
'오로라 공주' 송원근 "노총각 딱지 뗀다"…손편지 결혼 발표
2026-08-12
-
'폭군의 셰프' PD, 박성훈은 안 되고 '탈세의혹' 차은우는 괜찮나[초점S]
2026-08-12
-
'첩첩산중' 하영, 父 2002년 기고문 재조명..."세월이 우리편"
2026-08-11
-
'태도 논란' 정준원에 '친일 파문' 하영까지...홍보용 예능에 역풍 어쩌나[이슈S]
2026-08-11
-
고소영, 전지현·정우성과 찍은 지오다노 광고 "말도 안되는 환경, 감전 위험에 여기저기 타박상"
2026-08-11
-
'사생활 논란' 황정민, 왼손 약지에 결혼 반지 끼고 출연 "공중파 처음 나와"('틈만나면')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