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함 "8살차 동생=아기, 너무너무 소중한 존재" 형아美 폭발('나혼산')
작성일: 2024.03.22 08:43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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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박서함이 특별한 손님을 위해 밀푀유 전골을 만들다 주방을 연기로 뒤덮는다.
22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서함이 비좁은 집에서 손님상을 정성 들여 준비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그는 특별한 손님에게 대접할 밀푀유 전골을 만들기로 한다. 주인공은 바로 8살 터울의 남동생.
박서함은 좁은 주방을 대신해 안방에 있는 테이블을 간이 조리대로 활용한다. 방문 앞 눈높이에 맞춘 조리대에서 본격적인 요리를 시작해 그의 자취 4년 차 요리 실력이 궁금증을 높인다.
박서함은 밀푀유 전골을 겨우 냄비에 세팅하고 인덕션 위에 올려 고기와 채소를 익힌다. 그런데 잠시 한눈을 판 사이, 밀푀유 전골이 끓어 넘쳐 주방을 연기로 뒤덮는다.
화들짝 놀란 박서함은 휴대전화 불빛으로 밀푀유 전골을 점검하고 맛을 보다 "뭐가 잘못된 거지?"라고 당황한다.
박서함은 입대를 앞둔 남동생 앞에서 '형아미'를 폭발시킨다. 박서함은 다 큰 성인 남동생을 아기로 여기며 사랑스러운 눈빛을 보내는가 하면, "동생은 너무너무 소중한 존재"라고 애정을 쏟아 '비현실적 형제 케미스트리'에 관심이 쏠린다.
'나 혼자 산다'는 이날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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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