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활 논란' 유영재, 라디오 자진하차 "방송 진행하기 어렵다"
작성일: 2024.04.19 09:40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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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선우은숙(65)과 이혼 후 삼혼 등 각종 사생활 의혹을 받고 있는 방송인 유영재(61)가 출연하던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자진 하차했다.
유영재는 18일 경인방송 라디오 '유영재의 라디오쇼'를 자진 하차하겠다고 밝혔다.
경인방송 측은 "유영재는 프로그램 담당자와의 면담에서 '사생활 문제로 경인방송에 부담을 드리는 것 같아 방송에서 자진 하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라고 알렸다.
유영재는 "그동안 의혹에 대한 사실관계를 떠나 더 이상 방송을 진행하기가 어렵게 됐다"라며 "그동안 애청해주신 청취자들에게 감사드린다"라는 말을 남겼다.
유영재는 선우은숙과 결혼 1년 6개월 만에 헤어진 후 선우은숙과 재혼 직전 사실혼 관계 여성이 있었고, 선우은숙과 재혼이 아닌 삼혼이었다는 사실이 드러나 논란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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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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