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기준, '48세'에 장가간다…12월 비연예인과 결혼[공식입장]
작성일: 2024.05.13 08:30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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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엄기준(48)이 장가간다.
소속사 유어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엄기준은 12월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 신부의 구체적인 신상을 공개되지 않았다. 엄기준은 비연예인인 예비 신부를 배려해 가족, 친지, 가까운 지인들만을 초대해 조용한 결혼식을 올릴 계획이다.
엄기준은 1995년 연극 '리챠드 3세'로 데뷔, 무대와 매체를 넘나들며 활약했다. '흉부외과', '피고인', '드림하이', '유령', '여인의 향기', '펜트하우스', '7인의 탈출' 등 다양한 작품에서 선악을 오가는 연기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그날들', '아트', '잭 더 리퍼', '광화문연가', '레베카' 등 무대에서도 활약 중이다. 최근 '7인의 부활'로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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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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