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화사, 아래·위 속옷 훤히 드러낸 아찔룩 '대놓고 섹시'
작성일: 2024.05.13 19:31
최신애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마마무 화사가 속옷이 다 보이는 패션으로 아찔한 매력을 뿜었다.
화사는 12일 자신의 SNS에 "홍콩! 귀한 시간이었어. 잊지 못할 거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화사는 입에 성냥을 문 채 섹시미가 넘치는 포즈를 잡고 있다. 특히 화사는 몸매에 핏 되는 셔츠 의상을 입고도, 단추를 오픈해 속옷을 과감하게 노출하는가 하면, 절개된 미니스커트 사이 아래 속옷까지 드러내 관능미를 뽐냈다.
한편 화사는 최근 'HWASA the 1st FANCON TOUR [Twits] in Hong Kong' 일정을 마치고 홍콩에서 귀국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신애 기자 spo_ent@spotv.net
관련 추천 기사
연예 관련 기사
-
신장미, 신곡 ‘하회’ 뮤비서 사연 품은 여인…애절한 눈빛과 짙은 감정 연기 '눈길'
2026-10-27
-
유승준, 세 번째 비자 소송도 대법원 간다…LA 총영사 측 상고
2026-10-27
-
'암살자(들)', 개봉 6주차에도 한국영화 1위…누적 338만 돌파
2026-10-27
-
日 투자그룹 JYP 지분 50% 인수 추진설에 주가 급등…JYP는 "제안 無"[종합]
2026-10-27
-
[단독]강한나, '피라밋' 합류…윤계상과 호흡
2026-10-27
-
'나솔' 32기 영식, 공개열애 3개월 만에 영숙과 결별 심경…"함께한 시간에 감사"[전문]
2026-10-27
추천 콘텐츠
-
신장미, 신곡 ‘하회’ 뮤비서 사연 품은 여인…애절한 눈빛과 짙은 감정 연기 '눈길'
2026-10-27
-
유승준, 세 번째 비자 소송도 대법원 간다…LA 총영사 측 상고
2026-10-27
-
'암살자(들)', 개봉 6주차에도 한국영화 1위…누적 338만 돌파
2026-10-27
-
日 투자그룹 JYP 지분 50% 인수 추진설에 주가 급등…JYP는 "제안 無"[종합]
2026-10-27
-
[단독]강한나, '피라밋' 합류…윤계상과 호흡
2026-10-27
-
'나솔' 32기 영식, 공개열애 3개월 만에 영숙과 결별 심경…"함께한 시간에 감사"[전문]
2026-10-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