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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위♥송지은, 이런 예비부부 있다고? '달달 한도 초과' 신혼 준비('전참시')

작성일: 2024.05.23 09:28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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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지은, 박위. 제공| MBC 전지적 참견 시점
▲ 송지은, 박위. 제공|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박위와 송지은이 한층 굳건해진 '예비부부'의 애정 전선을 과시한다. 

25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00회에서는 10월 결혼을 앞둔 박위, 송지은의 사랑 가득한 하루가 공개된다.

앞서 송지은이 박위의 매니저로 등장한 가운데, 이번에는 박위가 송지은의 매니저로 등판한다. 

박위는 송지은의 화보 촬영을 위해 픽업부터 샵, 촬영장까지 모두 동행하며 그만의 사랑 넘치는 방식으로 든든히 케어한다. 평소 송지은을 위해 매니저 일을 도맡아 했다는 박위는 물리적인 도움뿐만 아니라 송지은의 멘탈 케어까지 책임진다는 후문. 

그는 송지은이 좋아하는 커피, 디저트를 미리 준비하는가 하면 송지은이 차에 타자마자 애정이 듬뿍 담긴 말을 쏟아내는 등 팔불출 면모를 대방출한다.

또한 하나부터 열까지 송지은만을 위한 물품들로 가득한 '박위표 천사키트'를 건넨다. 천사 키트는 박위의 어머니가 손수 챙겨준 것이라는데. 송지은의 두 눈을 휘둥그레지게 만든 천사 키트의 정체는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본격적인 스케줄 시작 전, 박위와 송지은은 빈 시간을 이용해 쇼핑몰 데이트에 나선다. 올 가을 결혼을 앞둔 이들은 신혼집에 둘 가구들을 둘러보고 직접 체험에 나선다.

이곳저곳 돌아다니며 소파, 테이블 등 가구를 둘러보던 이들은 가구를 고심하던 와중 서로 의견이 충돌하는 상황이 발생한다. 알콩달콩 '천사 커플'로 불리던 이들이 최초로 사랑싸움을 벌이는 것인지 이목이 집중되는 가운데, 두 사람 중 누구의 의견이 받아들여질지 본방송에 호기심이 쏠린다.

'전참시'는 25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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