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업튀' 보러 왔나" 전현무, 단관 현장 목격…서로 '어리둥절'
작성일: 2024.05.29 13:05
강효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선재 업고 튀어' 마지막 방송 단체관람 행사장에서 목격돼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29일 SNS 및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선재 업고 튀어' CGV 단관에서 전현무를 봤다"는 목격담과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전현무가 용산 CGV에서 예상치 못하게 수많은 팬들이 기다리는 것을 보고 놀라는 모습이 담겨 있다. 현장을 가득 메운 것은 '선재 업고 튀어' 단관을 마치고 배우들의 퇴장을 기다리던 팬들로, 마침 전현무를 발견하고 반가워하며 촬영에 나선 것이다.
팬들은 "전현무가 '선재 업고 튀어' 단관에 온 것이냐"며 궁금해 했고, 전현무 역시 팬들이 너무 많아 놀란 눈으로 웃음을 터트리며 서로 당황하는 모습이다.
전현무는 이날 같은 장소에서 열린 영화 '다우렌의 결혼' VIP 시사회에 참석차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우렌의 결혼'은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중인 배우 이주승과 구성환이 출연하는 만큼 응원하기 위해 함께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선재 업고 튀어' 팀은 28일 마지막 16회 방송을 용산 CGV에서 팬들과 함께 시청하며 뜻깊은 마무리를 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연예 관련 기사
-
"인간의 더러움에는 끝이 없어"…며느리 가난 팔아 아들 시의원 만든 母, 1억 사라지자 '충격'('탐비')
2026-10-05
-
자연사인 줄 알았는데…'성형외과 의사' 남편, 아내 살해 뒤늦게 밝혀져 "내가 죽을 것 같았다"('히든아이')
2026-10-05
-
'폭풍 슬램' 원오크록→'우중 무대' 데이식스…장대비도 못 막은 'XMF 2026', 운영 아쉬움은 숙제로[종합]
2026-10-05
-
유키스 일라이, 전처 지연수 '양육비 85만' 주장에 억울함 호소 "사과하지 않을 것"[전문]
2026-10-05
-
'암살자(들)' 논란→유해진 자택 앞 보수단체 집회…소속사 "신변 위협 강경 대응"[공식]
2026-10-05
-
'예비 아빠' 배성재, 2세 질문에 "♥김다영 유전자만 복사하고파…나는 1g도 안 닮았으면"('옥문아')
2026-10-05
추천 콘텐츠
-
"인간의 더러움에는 끝이 없어"…며느리 가난 팔아 아들 시의원 만든 母, 1억 사라지자 '충격'('탐비')
2026-10-05
-
자연사인 줄 알았는데…'성형외과 의사' 남편, 아내 살해 뒤늦게 밝혀져 "내가 죽을 것 같았다"('히든아이')
2026-10-05
-
'폭풍 슬램' 원오크록→'우중 무대' 데이식스…장대비도 못 막은 'XMF 2026', 운영 아쉬움은 숙제로[종합]
2026-10-05
-
유키스 일라이, 전처 지연수 '양육비 85만' 주장에 억울함 호소 "사과하지 않을 것"[전문]
2026-10-05
-
'암살자(들)' 논란→유해진 자택 앞 보수단체 집회…소속사 "신변 위협 강경 대응"[공식]
2026-10-05
-
'예비 아빠' 배성재, 2세 질문에 "♥김다영 유전자만 복사하고파…나는 1g도 안 닮았으면"('옥문아')
2026-10-0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