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민, '팬타운' 오픈…日 팬들과 소통 나선다
작성일: 2024.06.14 14:09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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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윤현민이 일본 팬들과 소통에 나선다.
소속사 매니지먼트런은 윤현민이 일본 팬들과 소통할 수 있는 팬타운을 오픈했다고 14일 밝혔다.
윤현민 측은 "윤현민은 평소 팬들에 대한 애정이 각별하다"라며 "앞으로 일본 팬들과 공식적인 소통의 창구로서 활발하게 활용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팬타운'은 일본의 마호캐스트가 출시한 플랫폼형 팬클럽 서비스다. 윤현민은 이곳을 통해 작품 활동에 대한 다채로운 정보와 회원 한정 콘텐츠, 라이브 방송 등을 선보인다.
윤현민은 "팬타운에서 프라이빗한 모습과 저의 최신 정보를 여러분께 드릴 예정이니까 많이 기대해 달라"라며 "또, 여러분들과 팬타운을 통해 많은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그럼 팬타운을 통해서 자주자주 만나자"라고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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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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