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간남 피소' 최정원, 심경 밝혔다 "다 정리될 것…단단해졌다"
작성일: 2024.06.18 10:45
유은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상간남 피소 사건으로 파문이 일었던 UN 출신 최정원이 근황을 전했다.
지난 17일 최정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물어보세요' 기능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누리꾼은 최정원에 "마음은 좀 괜찮냐"라는 질문을 남겼다. 지난해 상간남으로 피소되며 곤욕을 치른 최정원의 근황을 물은 것.
이에 최정원은 "다는 아니지만 단단해졌다. 좀만 지나면 다 잘 정리되고 괜찮아질 거다. 고맙다"라는 답글을 남겼다.
한편, 최정원은 지난해 1월 A씨로부터 상간남으로 지목되며 파문이 일었다. 최정원을 고소한 A씨는 2022년 12월부터 최정원과 자신의 아내가 부적절한 관계였다고 주장하며 1억 원의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그러나 최정원은 불륜 의혹을 강력하게 부인하며 A씨를 협박·명예훼손·모욕·명예훼손 교사 등 혐의로 고소했으나 A씨는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은비 기자 dbdmsql456@spotv.net
관련 추천 기사
연예 관련 기사
-
역사학자 심용환 나섰다 "하영 증조부, 친일파 규정? 위험한 발상"
2026-08-11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NCT 위시, 日 싱글 인기 고공행진...일본레코드협회 ‘플래티넘’ 인증
2026-08-11
-
소재원, 제대로 맘 먹었다 … '친일 증조부 논란' 하영에 소록도 발언 공개비판
2026-08-11
-
소재원 작가,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에 일침 "친일이 자랑거리? 씁쓸" [전문]
2026-08-11
-
"황정민은 엄벌 탄원"…검찰, '스토킹 혐의' A씨에 벌금 1000만원 구형
2026-08-11
추천 콘텐츠
-
역사학자 심용환 나섰다 "하영 증조부, 친일파 규정? 위험한 발상"
2026-08-11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NCT 위시, 日 싱글 인기 고공행진...일본레코드협회 ‘플래티넘’ 인증
2026-08-11
-
소재원, 제대로 맘 먹었다 … '친일 증조부 논란' 하영에 소록도 발언 공개비판
2026-08-11
-
소재원 작가,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에 일침 "친일이 자랑거리? 씁쓸" [전문]
2026-08-11
-
김혜수, 인플루언서 되더니 비율 깡패 됐다 … 믿기지 않는 변신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