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욕 먹고 꼼짝 못 해…나 어떡해" 최우식, 인턴 고민시에 벌벌 떤 이유('서진이네2')

작성일: 2024.06.27 18:37 유은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출처| 채널십오야 캡처
▲ 출처| 채널십오야 캡처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4년 인턴 최우식이 새로운 인턴 고민시 등장에 벌벌 떤 이유는 무엇일까?

27일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에는 "그거 들었어? 이번에 새로 온 인턴이 고민시라던데?'라는 제목의 tvN '서진이네2' 1화 선공개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새로운 인턴 고민시의 면접 영상이 담겼다. 

공개된 영상 속 이서진,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 나영석 PD는 식탁에 앉아 새로운 인턴을 기다리고 있다. 

최우식은 새 인턴으로 누가 왔으면 좋겠냐는 물음에 "그거보다도 내 밑으로 오는 거냐. 내가 함부로 할 수 있는 사람인지, 주방으로 가는 건지 홀로 가는 건지 (궁금하다). 힘든 걸 공유할 수 있는 나이가 어린 사람이 오면 좋겠다"라고 바람을 내비쳤다. 

"어제 떨려서 잠을 한숨도 못 잤다"라고 떨리는 마음을 드러내며 등장한 고민시는 멤버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특히 '마녀'에 함께 출연했던 최우식과 '라이브'에 함께 출연했던 정유미가 반갑게 고민시를 맞았다. 

최우식이 고민시를 보고  "'마녀' 촬영 때 현장에서 욕을 너무 많이 먹었다. 나는 사람 죽이는 캐릭터인데 일반인 고민시한테 꼼짝 못 하고 도망간다"라고 설명하자 이서진은 "그 양아치 같은 친구 아니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고민시는 서빙과 설거지에 자신 있다며 "고깃집과 카페 알바도 해봤다. 웨딩 플레너로 회사도 다녔다. 요리도 요즘 계속 연습하고 있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러자 표정이 어두워진 최우식은 "무리에서 가장 빨리 승진하는 사람이면 난 어떡해야 하지?"라고 걱정하기도 했다. 

한편, 인턴 고민시가 합류한 아이슬란드 1호 한식당 서진뚝배기의 생생한 이야기는 오는 28일 오후 8시 40분 tvN ‘서진이네2’에서 방송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