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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남 배우 미니미' 문성현 "김수현 아역, 정말 기뻤다"('편스토랑')

작성일: 2024.07.04 14:11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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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성현. 제공| KBS2 '편스토랑'
▲ 문성현. 제공| KBS2 '편스토랑'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문성현이 '아역 김수현'이 된 소감을 전한다.

5일 방송되는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샛별 배우 문성현이 스페셜 MC로 출연한다.

김수현을 비롯해 강동원, 남궁민 등 대세 배우들의 아역을 연기해 주목받고 있는 그의 출연해 MC 붐은 "요즘 잘생긴 남자 배우들의 아역을 쫙 맡고 있는 배우"라고 소개한다. 

문성현은 드라마 '미녀와 순정남'에서는 지현우의 아역을, 드라마 '연인'에서 남궁민의 아역을 맡았다. 또한 영화 '천박사 퇴마 연구소'에서는 강동원의 아역, 드라마 '사랑의 이해'에서는 유연석의 아역을 맡으며 미남 배우들의 아역을 도맡았다. 

특히 최근 신드롬급 인기 속에 종영한 드라마 '눈물의 여왕'에서는 김수현의 아역을 맡아 활약했다. 

문성현은 "김수현 선배님의 아역으로 캐스팅됐을 때 정말 기뻤다"라며 그 이유를 밝힌다.

'편스토랑' 식구들은 문성현과 김수현의 공통점을 발견한다. 급기야 이연복은 "목소리도 좋고 진짜 잘생겼다"라고 문성현의 실물 비주얼을 칭찬했다고 해, 문성현이 김수현의 아역 캐스팅에 설렌 이유에 궁금증이 쏠린다. 

'편스토랑'은 5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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