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파비앙, 파리올림픽 악플테러 몸살…韓 양궁 금메달에 "휴 살았다"

작성일: 2024.07.30 14:45 유은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출처| 파비앙 인스타그램
▲ 출처| 파비앙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프랑스 출신 방송인 파비앙이 악플에 웃픈 반응을 남겼다. 

30일 파비앙은 자신의 SNS에 "대한민국 양궁 남자단체 금메달!! 프랑스도 은메달 (휴 살았다) #안전한귀국"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파비앙은 양궁 남자 단체전 결승전이 열린 앵발리드에서 태극기를 들고 환하게 인증샷을 찍고 있다.

특히 파비앙은 악플테러로 몸살을 앓은 후 프랑스가 아닌 한국의 금메달이 확정되자 "휴 살았다"라는 웃픈 반응을 남겨 화제를 모았다. 

앞서 파비앙은 파리올림픽 개막식 실수 이후 악플테러로 곤욕을 치렀다. 

파비앙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나 이미 내 나라에 있으니 ‘네 나라로 돌아가라’ 하지 말기 대한민국 1호 욕받이 올림"이라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