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김다예, 생후 9일에 목 가누는 딸에 감격 "성장 속도 빨라"
작성일: 2024.10.23 11:30
정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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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방송인 박수홍이 딸 전복이의 빠른 성장 속도에 감격했다.
23일 박수홍, 김다예 부부는 딸 계정을 통해 "삼촌이모들 오늘 전보이랑 눈 마주치기 성공했어요"라며 "점점 똘망똘망해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수홍과 김다예의 딸 전복이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똘망똘망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목을 들고 입을 벌리고 있는 모습이며, 생후 9일 만에 폭풍 성장한 모습이 놀라움을 안긴다.
이를 본 한 누리꾼은 "벌서 목가누는 신생아는 처음"이라고 했고, 이에 박수홍과 김다예는 "40주 넘어서 나와서 그런지 이미 많이 커서 나왔다고 성장 속도가 엄청 빠르다고 한다. 팔도 혼자 내놓고 있는다"고 답글을 남겼다.
박수홍은 2021년 23세 연하 김다예와 혼인신고 후 이듬해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지난 14일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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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원 기자 hye26@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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