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염정아, '첫, 사랑을 위하여' 출연…'진격의 엄마'로 '안방 공습'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믿고 보는’ 배우 염정아가 안방에 복귀한다.
2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염정아는 새 드라마 ‘첫, 사랑을 위하여’(극본 양희순, 연출 유제원)에 캐스팅됐다.
‘첫, 사랑을 위하여’는 안 맞아도 너무 안맞는 마흔셋 미혼모 엄마와 스물셋 의대생 딸이 시골에서 인생 2막을 열며 그곳에서 만나는 사람들과 좌충우돌 부대끼다 인생의 평범한 진리를 깨달아가는 휴먼 코미디 드라마다.
극본은 2017년도 SBS 문화재단 극본 공모에서 ‘볼빨간 갱년기’로 우수상을 수상한 양희순 작가가 맡았다. 연출은 ‘고교처세왕’, ‘오 나의 귀신님’, ‘내일 그대와’, ‘어비스’, ‘하이바이, 마마’, ‘갯마을 차차차’, ‘일타스캔들’, ‘엄마친구아들’ 등 수많은 히트작을 만든 유제원 PD가 맡았다.
염정아는 남모를 사연으로 얼떨결에 미혼모가 된 건설 현장소장 지안 역을 맡았다. 늘 오답 같았던 자신의 인생을 딛고 딸만큼은 정답을 살게 하고 싶은 씩씩하고 억척스러운 엄마다.
그는 ‘첫, 사랑을 위하여’에서 웃음과 감동 가득한 모녀의 이야기부터 가슴 설레는 중년 로맨스까지 다 잡는 ‘전천후 활약’을 펼칠 예정. 장르를 넘나드는 활약을 펼치고 있는 염정아가 ‘첫, 사랑을 위하여’에서 어떤 신선한 모습을 선보일지 기대가 커진다.
염정아는 최근 드라마 ‘클리닝 업’, ‘노웨이 아웃: 더 룰렛’, 영화 ‘밀수’, ‘인생은 아름다워’, ‘크로스’로 한계 없는 진화를 입증했다. 예능 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으로 무공해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첩첩산중' 하영, 父 2002년 기고문 재조명..."세월이 우리편"
2026-08-11
-
'태도 논란' 정준원에 '친일 파문' 하영까지...홍보용 예능에 역풍 어쩌나[이슈S]
2026-08-11
-
고소영, 전지현·정우성과 찍은 지오다노 광고 "말도 안되는 환경, 감전 위험에 여기저기 타박상"
2026-08-11
-
'사생활 논란' 황정민, 왼손 약지에 결혼 반지 끼고 출연 "공중파 처음 나와"('틈만나면')
2026-08-11
-
'사생활 논란' 황정민, 편집없이 당당히 유재석과 '틈만나면' 출연
2026-08-11
-
고소영 "남편 장동건과 과거 CF라이벌 관계, 일은 일이다"
2026-08-11
추천 콘텐츠
-
'첩첩산중' 하영, 父 2002년 기고문 재조명..."세월이 우리편"
2026-08-11
-
'태도 논란' 정준원에 '친일 파문' 하영까지...홍보용 예능에 역풍 어쩌나[이슈S]
2026-08-11
-
고소영, 전지현·정우성과 찍은 지오다노 광고 "말도 안되는 환경, 감전 위험에 여기저기 타박상"
2026-08-11
-
'사생활 논란' 황정민, 왼손 약지에 결혼 반지 끼고 출연 "공중파 처음 나와"('틈만나면')
2026-08-11
-
'사생활 논란' 황정민, 편집없이 당당히 유재석과 '틈만나면' 출연
2026-08-11
-
고소영 "남편 장동건과 과거 CF라이벌 관계, 일은 일이다"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