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전일♥' 김보미, 오늘(10일) 둘째 출산…"산모·아이 모두 건강"[공식입장]
작성일: 2025.01.10 12:58
정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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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김보미가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김보미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는 10일 공식입장을 통해 "김보미 윤전일 부부의 둘째 딸 또쿵이(태명)가 10일 오전 10시 경 태어났다"고 밝혔다.
이어 "아이는 2.6kg으로 태어났으며,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다"라며 "김보미, 윤전일 부부는 5년 만에 찾아온 두 번째 축복에 기쁨과 고마움, 행복한 마음을 전달했다. 윤전일은 김보미 곁에서 최선을 다해 산모의 회복을 돕고 있다"고 했다.
또한 소속사는 "김보미는 임신 중에도 발레 스튜디오와 개인 사업을 병행하며 쉬지 않고 활동했다"라며 "건강하게 또쿵이를 출산한 만큼, 몸이 회복되는 대로 본업인 연기에 복귀하겠다는 의지다. A2Z엔터테인먼트는 우선 김보미 배우에게 가장 큰 축하를 전하고, 이제 네 식구가 된 김보미 가족의 행운과 축복을 기원한다. 무엇보다 김보미 배우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복귀 후 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한다"고 덧붙였다.
김보미는 무용수 윤전일과 2020년 4월 결혼해 같은해 12월 첫 아들 리우를 품에 안았다. 이후 지난해 8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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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원 기자 hye26@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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