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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늘, 역시 미담제조기 "커피차 생각보다 안비싸, 그러려고 돈 버는 것"('살롱드립')

작성일: 2025.03.25 18:47 배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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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살롱드립' 화면
▲ 사진 | '살롱드립' 화면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강하늘이 자신에 대한 미담에 대해 설명했다. 

25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살롱드립2'의 '강하늘과 가까워졌다 멀어지기 | EP. 83 강하늘'라는 제목의 영상에는 배우 강하늘이 출연했다. 

이날 장도연이 "현장의 어떤 출연진 분이 분량이 적어 강하늘과 부딪힐 일이 별로 없는데 먼저 다가와서 '젤리를 달라'라고 했다고 한다"라고 말하자, 강하늘은 "그런 것 좀 많이 하는 편이다"라고 답했다. 

이에 장도연이 "그 분들 입장에서는 굳이 와서 대화를 시도해주는 것 자체가 감사하다고 하더라"라고 말하자, 강하늘은 "많이 해보셔서 아시겠지만 화면 안에 얼굴이 제대로 드러나는 사람들만 연기하는 것이 아니지 않나. 뒤에 계신 많은 출연자들이 같이 편안해야 작품이 좋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일부러 인사를 하고 장난도 많이 친다"라고 말했다. 

또 강하늘은 다른 배우들을 위해 연습실을 빌려줬다는 미담과 관련해서는 "미담까지는 아니고 예전에는 오디션이 다 대면이었는데 요즘에는 비대면이 기본이 된 것 같다. 오디션 보는 친구들이 주변에 많은데 이 친구들이 촬영을 하려면 공간이 필요하더라. 친구들이 연습실을 빌리는 것도 다 돈이더라. 그러지 말고 조그마한 연습실을 빌릴테니 편하게 공유하라라고 한 것이다"라고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강하늘은 커피차를 잘 쏜다는 미담과 관련해서는 "사람들이 커피차 하면 굉장히 비싸다고 생각하는데 사실 그렇게 비싸지 않다. 막 몇 백 하는 줄 아는데 아니다. 그리고 좋아하는 사람들한테  쓰려고 돈 버는 것 아니겠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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