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숙은 "통장이 털려서 5~6000만 원이 날아갔다. 그 뒤로는 휴대폰으로 절대 결제를 하지 않는다"며 "해킹범이 내 휴대폰을 복제해서 등록된 신용카드로 새벽 4시부터 아침 8시까지 결제를 했다. 정말 깜짝 놀랐다"고 피해 사실을 고백했다.
이어 "경찰에 물어보니 온라인에서 쇼핑한 물품을 돈으로 바꿔주는 구조가 있다고 하더라. 내 모든 정보가 다 노출됐다. 너무 무서워서 그 다음부터는 아무 것도 하지 않는다. 내 핸드폰을 복제해서 카드 비밀번호나 내역을 다 본 거다. 다 털릴까 봐 무섭다"고 전했다.
한편 이미숙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북극성' 공개를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