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진구, 19금 계정 팔로우? 소속사 "직원 운영 계정, 단순 클릭실수"
작성일: 2025.07.24 19:56
배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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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여진구의 공식 소셜미디어 계정이 성인물을 유포하는 '19금 계정'을 팔로우했다는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여진구 측이 해명에 나섰다.
24일 여진구 측 관계자는 "해당 계정은 여진구 개인 계정이 아니며 직원이 관리하는 공식 계정"이라며 "단순한 클릭 실수로 발생한 일이다.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정비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여진구의 이름으로 된 소셜미디어, X(옛 트위터) 팔로잉 목록에 '19금 계정'이 포함돼 있다는 사실이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확산된 바 있다. 해당 계정은 불법 성인물을 유포하는 계정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논란이 커졌다. 특히 해당 계정주는 "아이고 잘못 누르신 거 같은데"라며 여진구가 팔로우한 사실을 공개적으로 알리기도 했다.
논란이 커진 뒤 여진구 공식 계정은 해당 '19금 계정'의 팔로우를 해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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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선영 기자 press_ent@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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