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선규, 사칭 피해에 경고 나섰다 "개인적 연락·금품 요구 NO"[공식]
작성일: 2025.07.28 17:38
정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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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진선규가 사칭 피해 주의를 당부했다.
28일 진선규 소속사 엘줄라이엔터테인먼트는 공식 계정에 "최근 진선규 배우를 사칭한 SNS 계정 및 DM(다이렉트 메시지)으로 인한 피해 사례가 제보되어 주의를 당부드린다"라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는 "진선규 배우는 개인 인스타그램 외의 다른 SNS 계정은 운영하고 있지 않다"라며 "당사 역시 인스타그램, X의 공식 계정을 제외한 별도의 계정을 운영하지 않고 있음을 분명하게 말씀드린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회사 관계자와 당사 소속 배우들은 특정 개인에게 개인적으로 연락을 취하거나 금전적인 요구를 하지 않는다"라며 "사칭 계정으로 인한 금품 요구 등의 피해 사례가 생겨나지 않도록 팬분들의 각별한 주의 부탁드린다. 당사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팬분들의 피해를 막고자 최선을 다할 것이며 필요시 법적인 조치도 취할 예정"이라고 했다.
한편 진선규는 넷플릭스 '애마', '자백의 대가'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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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원 기자 hye26@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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