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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kg 찍었던 손담비, 출산 4달만에 "목표치 몸무게 완성"…브라톱 자신감

작성일: 2025.08.06 15:58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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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손담비 인스타그램
▲ 출처|손담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출산 넉달이 된 손담비가 체중 감량 목표를 달성했다며 군살없는 몸매를 과시했다. 

손담비는 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발레 열심히 한 보람이 있지요. 드디어 목표치 몸무게 완성"이라며 사진들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발레 스튜디오에서 다리를 180도로 벌리고 앉아 유연성을 뽐내고 있는 손담비의 모습이 담겼다. 짧은 레깅스와 브라톱 차림으로 몸매를 과시하는가 하면, 셀프 카메라를 찍으며 웃고 있는 모습도 눈길을 끈다. 

지난 4월 딸을 출산한 지 불과 4개월 만에  몸무게 목표치에 도달했다는 손담비의 몸 상태가 감탄을 자아낸다. 

지난 7월 초 공개된 케이윌 유튜브에 출연해 출산 직전 몸무게가 67kg이었다면서 "딱 아기 몸무게만 빠졌다. 64㎏정도에서 다이어트를 시작해 오늘 아침 55㎏이 됐다. 출산한 지 40일 됐는데 한 달 만에 10㎏을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해 시험관 시술 끝에 딸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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