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권리세, 불의의 사고가 앗아간 23살…벌써 11주기
작성일: 2025.09.07 06:10
정혜원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레이디스 코드 고(故) 권리세가 세상을 떠난 지 11년이 흘렀다.
7일은 권리세의 사망 11주기다. 권리세는 2014년 9월 7일 오전 10시 10분께 경기 수원시 영통구 아주대학교 병원에서 숨을 거뒀다. 향년 23세.
권리세는 2014년 9월 3일 레이디스 코드 멤버들과 함께 대구에서 스케줄을 마치고 돌아오던 중 경기도 용인시 영동고속도로에서 차량이 빗길에 미끄러져 갓길 방호벽을 들이받고 차가 전복되는 사고를 당했다.
해당 사고로 멤버 고은비가 당일 사망했으며, 권리세는 중태에 빠져 치료를 받던 중 나흘 뒤인 2014년 9월 7일 끝내 숨을 거뒀다. 당시 고은비에 이어 권리세까지 세상을 떠나면서 충격을 안겼으며, 사망 11주기에도 여전히 이들을 그리워하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권리세는 2009년 제53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해외동포상을 수상했다. 2011년 MBC '위대한 탄생'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2013년 그룹 레디이스 코드로 데뷔했다. 레이디스 코드는 '나쁜 여자', '예뻐예뻐', '키스 키스' 등의 곡으로 인기를 얻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혜원 기자 hye26@spotv.net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리센느 원이=이상형"…24년 저점매수 '나솔사계' 솔로남 '재조명'
2026-08-20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현관 CCTV 가리고 발길질"…홍민기 측, 前연인 폭로 정면 반박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원이=이상형"…24년 저점매수 '나솔사계' 솔로남 '재조명'
2026-08-20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20년 만에 돌아온다…한수아·김현진·이승규 '옆자리, 프란체스카' 새 얼굴
2026-08-20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