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세에 득녀' 류시원, '19세 연하' 재혼 아내와 데이트 근황 공개
작성일: 2025.09.13 17:48
최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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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류시원이 아내와 함께한 근황을 전했다.
배우 류시원은 13일 개인 계정에 "오랫만에 반쪽과~ 다들 건강 잘 챙기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시원은 하얀색 캡모자와 검정색 티셔츠를 입고 동안 외모를 뽐내고 있다. 그는 아내와 함께 야오 자리에 앉아 차를 마시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그런 류시원의 모습을 찍은 이는 바로 아내로, 아내는 손가락 하트를 만들어 남편에 대한 애정을 내뿜었다.
한편 류시원은 2015년 1월 이혼한 뒤, 2020년 19세 연하의 대치동 수학 강사와 재혼했다. 또한 지난해 12월, 52세의 나이에 딸을 품에 안아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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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애 기자 spo_ent@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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