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준-토니 "집에 사생팬 들어와..씻는데 비누 건네" 충격 일화('짠한형')
작성일: 2025.10.27 20:06
최신애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문희준이 H.O.T. 사생팬을 언급했다.
27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에는 '단지 널 사랑해 H.O.T. 완전체 희귀영상 무한 방출합니다'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신동엽은 "과거 H.O.T. 숙소에 사생팬이 들어왔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고 운을 뗐다. 이에 토니안은 "저랑 우혁이가 방배동에서 숙소 생활을 하고 있었다. 멤버들이 아침에 잠깐 들러서 씻거나 그럴 때가 있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토니안은 "희준이가 씻어야 한다고 해서 숙소로 왔고, 저는 회사에 들를 일이 있어서 나갔다. 그런데 (희준이가) 비누가 없어서 '야, 토니야! 비누 좀 줘'라고 했는데 누가 비누를 준 거다. 팬분이 들어와서 비누를 줬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당시에 대해 문희준은 "제 생각에는 토니가 문을 안 잠그고 간 것 같다. 그냥 나가면 덜 닫길 때가 있지 않나. 뭔가 따고 들어오고 그럴 수는 없을 거고 안 닫힌 것 같다. 너무 오래 전 일이라 잊고 있었는데 얘기 하다 보니 기억이 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신애 기자 spo_ent@spotv.net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역사학자 심용환 나섰다 "하영 증조부, 친일파 규정? 위험한 발상"
2026-08-11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소재원, 제대로 맘 먹었다 … '친일 증조부 논란' 하영에 소록도 발언 공개비판
2026-08-11
-
소재원 작가,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에 일침 "친일이 자랑거리? 씁쓸" [전문]
2026-08-11
-
"황정민은 엄벌 탄원"…검찰, '스토킹 혐의' A씨에 벌금 1000만원 구형
2026-08-11
-
김혜수, 인플루언서 되더니 비율 깡패 됐다 … 믿기지 않는 변신
2026-08-11
추천 콘텐츠
-
역사학자 심용환 나섰다 "하영 증조부, 친일파 규정? 위험한 발상"
2026-08-11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NCT 위시, 日 싱글 인기 고공행진...일본레코드협회 ‘플래티넘’ 인증
2026-08-11
-
소재원, 제대로 맘 먹었다 … '친일 증조부 논란' 하영에 소록도 발언 공개비판
2026-08-11
-
소재원 작가,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에 일침 "친일이 자랑거리? 씁쓸" [전문]
2026-08-11
-
김혜수, 인플루언서 되더니 비율 깡패 됐다 … 믿기지 않는 변신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