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폭군의 셰프' 이주안, 일본서도 반응 터졌다…12월 첫 팬미팅 '글로벌 행보의 시작'

작성일: 2025.11.01 05:55 김원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12월 7일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이주안 첫 팬미팅 포스터. 제공|YY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 아빙
▲ 12월 7일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이주안 첫 팬미팅 포스터. 제공|YY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 아빙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배우 이주안이 첫 팬미팅을 개최한다.

이주안은 오는 12월 7일 일본 도쿄 티아토 스카이홀에서 첫 팬미팅 '이주안 저팬 팬미팅 2025~시작의 순간~'을 갖는다. 2018년 JTBC 드라마 'SKY 캐슬'로 데뷔한 이후 처음 벌이는 팬미팅인 만큼 총 2회에 걸쳐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주안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공길 역을 맡아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였다. '폭군의 셰프'는 현재 일본 넷플릭스에 공개돼 현지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팬미팅에서 이주안은 배우로서 모습은 물론, 평소 잘 알려지지 않은 솔직한 모습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드라마와 관련된 비하인드 이야기로 팬들과 소통하는 것은 물론, 자신만의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특별한 무대도 준비해 기대감을 높인다.

또한 팬미팅의 마지막에는 현장을 찾아와준 팬들을 직접 배웅해 주는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어 훈훈한 분위기를 더할 것으로 전망된다. 

첫 단독 팬미팅을 앞둔 이주안은 "첫 팬미팅인 만큼 정성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 긴장되기도 하지만 설레는 마음도 커 얼른 팬 분들을 만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이주안의 팬미팅은 오는 11월 5일까지 일본 티켓 사이트 피아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15일 오전 10시부터는 일반 예매가 진행된다. 

이주안은 드라마 '구해줘2' '여신강림' '오월의 청춘' '환상연가' 등 다양한 작품에서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소화하며 탄탄한 연기력을 쌓아왔다. 최근에는 화보, 예능 등으로 대중적인 인지도를 높여가며 다방면의 활약을 통해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