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라이토' 규현·'만찢엘' 김성철, '데스노트' 합류…레전드 캐스트 온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규현과 배우 김성철이 뮤지컬 '데스노트'에 합류한다.
오디컴퍼니는 규현이 뉴 라이토로, 레전드 캐스트 김성철이 뮤지컬 '데스노트'에 캐스팅됐다고 18일 밝혔다.
규현은 우연히 '데스노트'를 주워 범죄자를 처단하며 정의를 실현하려는 천재적인 두뇌의 소유자 야가미 라이토 역으로 새롭게 이름을 올린다. '웃는 남자', '프랑켄슈타인', '팬텀', '베르테르' 등 굵직한 작품에서 사랑에 흔들리는 감정부터 비극적인 운명을 지닌 인물의 내면까지 다채롭게 소화하며 탁월한 가창력과 안정적인 연기, 무대 위 카리스마를 겸비한 배우로 각광받고 있는 규현은 '뉴 라이토'로 '데스노트'를 장식한다.
'만찢엘'로 불리는 김성철은 이번 시즌에도 '데스노트'로 돌아온다. 지난 시즌 '데스노트' 신드롬을 주도하며 무대를 장악했던 김성철은 남다른 표현력과 에너지 넘치는 가창력으로 관객의 눈과 귀를 짜릿하게 만들 전망. 다시 돌아오는 무대에서도 치열하게 얽히는 두뇌 싸움 속 강렬한 존재감으로 관객을 전율과 감탄의 순간으로 이끌 것으로 보인다.
'데스노트'는 동명의 일본 만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사신의 노트인 데스노트를 손에 넣으며 사회의 악을 처단해 정의를 실현하려는 천재 고교생 라이토와 그를 추적하는 명탐정 엘의 숨막히는 두뇌싸움을 그리는 작품이다.
오는 2026년 5월 10일까지 서울 신도림 디큐브 링크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김성철은 1월 6일, 규현은 1월 27일에 첫 무대에 오른다.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소재원, 제대로 맘 먹었다 … '친일 증조부 논란' 하영에 소록도 발언 공개비판
2026-08-11
-
소재원 작가,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에 일침 "친일이 자랑거리? 씁쓸" [전문]
2026-08-11
-
"황정민은 엄벌 탄원"…검찰, '스토킹 혐의' A씨에 벌금 1000만원 구형
2026-08-11
-
김혜수, 인플루언서 되더니 비율 깡패 됐다 … 믿기지 않는 변신
2026-08-11
-
'하영 증조부 논란' 결국 정해인에 불똥…"인터뷰 취소"[공식]
2026-08-11
추천 콘텐츠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NCT 위시, 日 싱글 인기 고공행진...일본레코드협회 ‘플래티넘’ 인증
2026-08-11
-
소재원, 제대로 맘 먹었다 … '친일 증조부 논란' 하영에 소록도 발언 공개비판
2026-08-11
-
소재원 작가,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에 일침 "친일이 자랑거리? 씁쓸" [전문]
2026-08-11
-
"황정민은 엄벌 탄원"…검찰, '스토킹 혐의' A씨에 벌금 1000만원 구형
2026-08-11
-
김혜수, 인플루언서 되더니 비율 깡패 됐다 … 믿기지 않는 변신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