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미나, 시누이 수지와 불화설 '쌍방 종식'…웃으며 투샷 공개

작성일: 2025.11.20 13:46 김현록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출처|미나 인스타그램
▲ 출처|미나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가수 미나가 시누이 수지와 함께 남편 류필립의 공연을 함께 관람했다며 불화설을 재차 종식시켰다. 

미나는 1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시누이 수지, 남편 류필립과 함께 한 짧은 영상들을 공개하며 근황을 알렸다. 

미나는 "어제 남편 뮤지컬 써니텐 첫공보러 시누이랑 대학로 다녀왔어요"라며 "뮤지컬 연습이랑 일본 단독공연까지 준바하느라 정신없이 바빴지만 두 공연 다 대성공"이라고 썼다.

그는 "너무 재밌고 너무 멋지고 ~ 꼭보세요. 자신있게 추천드려요"라며 "첫공연 힘내라고 배우,스탭분들 도시락 준비해주신 팬분들 너무 감사드려요. 저는 내조하러간거라 고생하신분들을위해 회식자리 마련했어요"라며 내조의 여왕다운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앞서 미나 시누이 수지 또한 이날의 회동을 인증하는 등 양측 모두가 적극적으로 불화설 일축에 나섰다. 

수지는 18일 "오늘은 특별한 공연을 보고 왔어요. 필립의 첫 뮤지컬 데뷔! 연습했던 흔적이 무대 위에서 다 보이더라구요. 정말 멋지고 감동적이었어요. 좋아하는 사람의 도전을 응원할 수 있는 하루라 저도 괜히 더 기분 좋았던 날. 필립의 새로운 도전, 여러분도 함께 응원해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수지가 동생 류필립이 출연하는 뮤지컬 '써니텐'을 관람한 모습이 담겨있다. 또 그는 시누이인 미나와 저녁식사를 하면서 다정하게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 출처|미나 인스타그램
▲ 출처|미나 인스타그램
▲ 출처|미나 인스타그램
▲ 출처|미나 인스타그램

한편 수지는 남동생 류필립과 시누이 미나와 함께 다이어트 과정을 공개해 큰 화제를 모았다. 그는 한때 148kg에서 78kg까지 무려 70kg을 감량했지만 이후 요요현상을 겪으며 체중이 108kg까지 다시 늘어났다. 이런 가운데 다이어트 과정을 보여주던 미나 부부의 유튜브, SNS에서 자취를 감춰 불화설이 불거졌다. 

이에 수지는 홀로 다이어트 프로젝트를 이어가게 됐다면서 "미나 언니는 그저 제 곁에서 묵묵히 응원해주고 믿어준 사람"이라며 "생활이 힘들던 시절에도 말없이 도와줬고 금전적으로 손 내밀어준 것도, 제 마음을 감싸준 것도 너무 큰 선물이었다"라고 해명했다.

이후 자체적으로 다이어트를 진행 중인 근황을 공개해왔다. 지난 17일에는 몸무게가 87kg까지 줄었다며 인증에 나서기도 했다.

▲ 출처|미나 인스타그램
▲ 출처|미나 인스타그램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