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드라이브원, 베일 벗었다…'포뮬러' 초대형 스케일 무대로 데뷔 시동[2025 MAMA]
작성일: 2025.11.28 20:45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알파드라이브원이 '2025 MAMA'에서 베일을 벗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28일 홍콩 카이탁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MAMA 어워즈(이하 2025 MAMA)'에서 선공개 싱글 '포뮬러'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새로운 'CJ의 아들'로 주목받는 그룹으로, 엠넷 '보이즈 2 플래닛'을 통해 결성됐다. 준서, 아르노, 리오,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 등 8인조로 구성됐다.
이들은 '2025 MAMA'를 통해 알파드라이브원으로서 첫 행보를 시작했다. '포뮬러'는 각자의 방식으로 꿈을 향해 걸어온 8명의 멤버가 비로소 하나의 팀이 돼 알파드라이브원이라는 팀만의 고유한 공식을 만들어가는 순간을 담은 곡이다.
이들은 내년 정식 데뷔 전 '포뮬러'로 첫 선을 보인다. 특히 '2025 MAMA'는 이들이 첫 무대를 꾸민 곳으로, 알파드라이브원은 영화 'F1'을 연상시키는 초대형 스케일의 무대와 본격 데뷔에 시동을 걸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첫 무대에도 긴장하지 않는 여유가 화려한 팀워크가 돋보이는 퍼포먼스로 정식 데뷔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이들은 최고를 향한 목표(알파), 열정과 추진력(드라이브), 하나의 팀(원)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내년 정식 데뷔 예정이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