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요한♥티파니, '삼식이 삼촌' 인연→연인으로 "결혼 전제 교제중"[공식]
작성일: 2025.12.13 09:22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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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변요한과 티파니, 선남선녀 커플이 탄생했다.
배우 변요한(39)과 소녀시대 티파니(36)가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임을 공식화했다.
13일 변요한 소속사 팀호프는 공식입장을 통해 "두 배우는 현재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교제 중입니다"라며 열애를 알렸다.
앞서 두 사람이 2026년 가을 결혼을 앞두고 있다고 보도가 나온 데 대해 이들은 "아직 구체적으로 확정된 일정은 없지만, 뜻이 정해지는 순간 팬 여러분께 가장 먼저 알리고 싶다는 바람을 두 배우 모두 전해왔다"고 했다.
변요한과 티파니 지난해 5월 공개된 디즈니+ 오리지널 '삼식이 삼촌'에서 호흡을 맞추며 인연을 맺었다.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후문이다.
1986년생인 변요한은 2011년 데뷔, 영화 '감시자들', '소셜포비아', ;한산:용의 출현', 드라마 '미생', '미스터 션샤인', '백설공주에게 죽음을' 등 다수 작품에서 활약했다. '타짜4' 개봉을 앞뒀다.
티파니는 2007년 걸그룹 소녀시대로 데뷔해 다수의 히트곡을 내놓으며 한국은 물론 해외에서도 큰 사랑을 받았다. 2018년 티파니 영이라는 이름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뮤지컬 '시카고' 등 다채로운 작품에서 연기자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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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