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선수-치어리더 커플 또 탄생…키움 출신 변상권-김하나 결혼 "행복한 가정 만들겠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또 하나의 야구선수-치어리더 커플 탄생이다.
올 시즌까지 키움 히어로즈에서 뛰었던 변상권(28)이 오는 21일 오후 2시 30분 서울 강서구 더 베뉴지 서울에서 전 치어리더 김하나(27) 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신부 김하나 씨는 2024시즌까지 키움 히어로즈에서 치어리더로 활동한 바 있다.
변상권은 "항상 곁에서 힘이 되어준 아내에게 고맙다. 결혼을 통해 더 큰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 앞으로도 서로 의지하며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두 사람은 야구선수와 치어리더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에는 한화 이글스 내야수 하주석과 치어리더 김연정이 6일 결혼에 골인한데 이어 KIA 타이거즈 포수 한준수와 전 치어리더 김이서 씨가 지난 13일 광주에서 화촉을 밝혔다.
2020년 넥센(현 키움)에 육성선수로 입단한 변상권은 2020년 정식 선수로 전환했고 지난 해 77경기에 나와 타율 .251 55안타 5홈런 21타점을 기록했으며 올해는 12경기 타율 .263 5안타 홈런 없이 4타점을 남긴 바 있다.
관련 추천 기사
KBO 관련 기사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메달 딸 땐 좋았지' 항저우 AG 병역혜택 받은 선수 10명 병역법 위반이라니→'경고 조치'
2026-10-02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