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현빈 "평범한 아빠…세 살 아들 너무 예뻐"('요정재형')
작성일: 2025.12.21 19:06
배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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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현빈이 아들에 대해 언급하며 아빠미를 드러냈다.
21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의 '옷 젖듯이 사랑하게 된 것 같아요.. (진심)'라는 제목의 영상에는 현빈이 출연했다.
이날 현빈은 학창시절 배우의 꿈을 반대한 아버지와 관련된 에피소드를 전하다가 아버지로서 살아가는 자신의 삶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정재형이 과거 손예진이 출연해 아들 이야기를 한 것을 언급하며 "아들을 대할 때 어떨지 궁금하다. 엄격한 아빠인지 어떤지"라고 말하자, 현빈은 "그냥 평범한 아빠다. 지금은 엄격하게 해도 (아이가) 모를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 이날 현빈은 "지금 세살 며칠 지났는데 너무 예쁘다. 조금 더 크면 걱정도 생기겠지만 벌써부터 하고 싶지는 않다"라고 전했다.
정재형이 "아들이 좀 더 자라서 아역 배우부터 한다고 하면 어떨 것 같냐"라고 묻자 현빈은 당황하며 바로 대답을 하지 못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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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선영 기자 press_ent@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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