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갑질 사태 속 도경완 인성 인증…16년 스타일리스트 "우리 진짜 가족" 손편지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코미디언 박나래의 매니저 갑질 사태가 연일 연예계를 발칵 뒤집은 가운데, 16년간 함께한 스태프들과 가족 같은 사이를 유지하는 방송인 도경완의 사연이 공개됐다.
도경완은 26일 "KBS 입사해서 16년간 함께한 스타일리스트 3인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다"라고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스태프가 쓴 편지를 공개했다.
사진에는 도경완과 16년간 호흡을 맞춘 스타일리스트가 쓴 손편지 내용이 담겨 있다. 도경완이 '누나'라고 부르는 이 스태프는 "오늘 같은 크리스마스에 반나절이나 나랑 시간을 보냈네. 이 정도면 우리 진짜 가족이다"라고 썼다.
이어 "남은 시간은 가족들이랑 더 따뜻하고 행복한 성탄절 보내길 바라. 한 해도 함께 해주느라 고생 많았고, 연말 마무리 잘해! 좋은 에너지 가득 채워서 우리 내년에 웃으면서 만나자. 새해 복 많이 받아"라고 도경완에게 따뜻한 인사를 전했다.
도경완은 "너무 가까워서 감사 인사도 제대로 못한"이라고 오랜 스태프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박나래는 최근 여성 매니저 2인에게 갑질을 했다는 의혹과 함께 이른바 '주사이모'라 불리는 A씨에게 링거(수액) 등 불법 진료를 받았다는 의혹으로 데뷔 이래 최대 위기를 맞았다. 이런 가운데 돈독한 인연을 자랑하는 도경완과 스타일리스트의 가족 같은 우정이 눈길을 끈다.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강도 잡은 한양대 훈남"…장동윤, 15년 만에 졸업 '감격'
2026-08-21
-
백발 된 '66살' 이휘향, 이런 배우였나 "기저귀 차고 촬영했다"('데이앤나잇')
2026-08-20
-
"영원한 S.E.S.의 아버지"…바다, SM 떠난 이수만과 다정 투샷
2026-08-20
-
"법정에서 제대로"…초음파·멍 사진 공개한 홍민기 前여친, SNS 폭로전 중단 선언[종합]
2026-08-20
-
양정원, 재력가 남편 수사무마 청탁 사실이었나…강남서 전 수사팀장 재판行[이슈S]
2026-08-20
-
'190억 빚' 임채무, 또 사고쳤다…발달장애인에 '두리랜드' 문 활짝 "웃음 선물하고파"
2026-08-20
추천 콘텐츠
-
"강도 잡은 한양대 훈남"…장동윤, 15년 만에 졸업 '감격'
2026-08-21
-
해린이 먼저 움직였다…뉴진스 컴백, 어디까지 왔나[초점S]
2026-08-20
-
백발 된 '66살' 이휘향, 이런 배우였나 "기저귀 차고 촬영했다"('데이앤나잇')
2026-08-20
-
"영원한 S.E.S.의 아버지"…바다, SM 떠난 이수만과 다정 투샷
2026-08-20
-
키키, 글로벌 상승세 입증…스포티파이·애플뮤직 1위→美 포브스 'HITC' 무대 호평
2026-08-20
-
"법정에서 제대로"…초음파·멍 사진 공개한 홍민기 前여친, SNS 폭로전 중단 선언[종합]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