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철 심사' 에일리도 울었다…'베일드 뮤지션' 파이널 "음악 절대 멈추지 말길"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냉철한 평가로 화제를 모았던 에일리가 파이널 심사 도중 눈물을 쏟는다.
31일 넷플릭스로 공개되는 ‘베일드 뮤지션’은 파이널 라운드가 담긴다. 대한민국에서 쟁쟁한 보컬 실력자들 제친 7명이 이제 단 한 번의 무대로 운명이 결정된다.
최고의 보컬 고수들이 펼치는 무대인 만큼 오디션 이상의 수준급 퀄리티가 이어진다. 에일리는 심사 도중 급기야 눈물을 쏟아낸다. “간절한 마음이 매우 잘 전달 됐다. 어떠한 결과가 나오더라도 음악을 절대 멈추지 마라”고 평가할 정도. 1라운드부터 줄곧 에일리는 객관적인 평가를 주저하지 않았던 터라서 더욱 고무적인 장면이다. 과연 에일리를 감동시킨 주인공이 누구인지 파이널 무대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베일에 싸였던 경연자들의 정보도 하나씩 벗겨지면서 더 흥미진진해진다. 한 경연자는 “사실 다른 오디션 톱3에 올랐던 적이 있다. 오직 목소리만으로 평가 받고 싶어서 지원했다”고 말해 강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 다른 파이널 경연자는 폴킴으로부터 “성인이 되고 싶어서 갈고 닦은 변태 같은 무대였다. 정말 개성 강하고 좋은 무대였다”고 오묘한 칭찬을 듣는다.
‘베일드 뮤지션’의 파이널은 기현, 볼빨간사춘기, 폴킴, 에일리, 신용재, 벨 등 심사위원 7인의 점수(100점 만점)로 우승자를 가린다. 톱3에게는 아시아 9개국 보컬 고수들의 국가 대항전 ‘베일드 컵’ 진출권이 주어진다. ‘베일드 컵’은 SBS에서 1월 중 방송된다.
3라운드 듀엣 미션의 음원 발매도 계속된다. 30일 오후 6시 허각과 ‘마두동 삼대장’이 함께한 ‘날 위한 이별’이 공개된다. 섬세한 가창력과 호소력을 지닌 허각과 독보적인 알앤비 음색을 지닌 ‘마두동 삼대장’이 발라드 명곡을 2025 버전으로 재해석했다.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탑, '팬 사진전' 결국 취소..나나와 열애 인정 후폭풍
2026-10-05
-
'나혼산' 김민 터졌는데 '연출 의혹' 제기 "전봇대 있는데 발전기 쓴다고?"
2026-10-05
-
전원주, 청주 유흥업소서 포착..남성팬과 춤까지 '반전 생활'
2026-10-05
-
이수영, 15세 子 백혈병 진단→라디오 DJ 활동 잠정 중단…"엄마로서 어렵게 내린 결정"[전문]
2026-10-05
-
'심규덕♥' 이아영, 비키니 입고 볼륨 몸매 과시…"맥심 모델 클래스"
2026-10-05
-
'마약·세금체납 파문' 박유천, 日서 전성기 미모 되찾았다…"우리가 알던 모습"
2026-10-05
추천 콘텐츠
-
탑, '팬 사진전' 결국 취소..나나와 열애 인정 후폭풍
2026-10-05
-
'나혼산' 김민 터졌는데 '연출 의혹' 제기 "전봇대 있는데 발전기 쓴다고?"
2026-10-05
-
전원주, 청주 유흥업소서 포착..남성팬과 춤까지 '반전 생활'
2026-10-05
-
이수영, 15세 子 백혈병 진단→라디오 DJ 활동 잠정 중단…"엄마로서 어렵게 내린 결정"[전문]
2026-10-05
-
'심규덕♥' 이아영, 비키니 입고 볼륨 몸매 과시…"맥심 모델 클래스"
2026-10-05
-
'마약·세금체납 파문' 박유천, 日서 전성기 미모 되찾았다…"우리가 알던 모습"
2026-10-0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