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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은 구설수' 이시영, 논란의 캠핑장 사진 결국 삭제…'삼재인가'

작성일: 2025.12.30 19:24 배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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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시영. 출처| 이시영 SNS
▲ 이시영. 출처| 이시영 SNS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이시영의 일행이 캠핑장에서 매너를 지키지 않았다는 제보가 나온 가운데 이시영은 사과문을 게재했고 캠핑장 사진은 결국 삭제했다. 

30일 이시영 개인 계정에는 최근 올라온 캠핑장 사진이 삭제된 상태다. 앞서 지난 29일 이시영은 "캠핑장에서 불편하셨던 분께 죄송합니다. 캠핑장에서 그날 예약한 팀이 저희밖에없다고 하셔서 저희만 있는 줄 알았다고 한다. 확인해보니 한 팀이 저녁에 오셔서 계시다고 사장님께서 이야기해주셨다고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어 "저는 둘째 때문에 오후 늦게 갔다가 저녁 늦게까지는 있을 수가없어서 몇시간 있다가 먼저 집에 돌아가서 자세한 상황까지는 몰랐다"며 "저도 캠핑장에 있을때 매너타임 너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다시 한 번 죄송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시영의 입장에도 불구하고 네티즌들의 반응은 싸늘하다. 올 한 해 이시영을 둘러싼 구설수가 끊이지 않았기 때문. 한 네티즌은 "응원하려고 마음 먹었다가도 비슷한 일이 반복적으로 터지는 것 보니 민폐가 우연은 아니었나봐요"라는 댓글을 적기도 했다. 

앞서 한 누리꾼은 "경기 양평의 한 캠핑장에서 이시영이 포함된 단체팀 때문에 소음 피해를 봤다. 스피커로 음악을 틀고 밤 시간대에는 마이크를 사용해 게임을 진행하는 등 소음이 이어졌다"고 밝혔다.

또한 "캠핑장 내 밤 11시 매너타임과 차량 이동 금지 안내가 있었으나 지켜지지 않았다. 5세 아이와 온 가족이 큰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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