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 영원한 한류여신 "겨울만 되면 재방송, 日서 많이 알아봐"('미우새')
작성일: 2026.01.25 21:14
배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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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최지우가 일본에서의 인기에 대해 언급했다.
2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최지우가 출연했다.
이날 서장훈은 "2025년도 야후 재팬에서 일본 여성이 선정한 최고의 인생 드라마 5위가 '천국의 계단'이었다. 뿐만 아니라 1위는 '겨울연가'로 꼽혔다"라며 "여전히 인기를 실감하냐"라고 물었다. 신동엽 역시 "아직도 일본 가면 많은 분들이 알아보시지 않나"라고 물었다.
이에 최지우는 "겨울만 되면 재방송이 많이 되긴 한다"라면서도 "일본에서는 아무래도 나이 드신 분들은 알아보시지만 젊은 분들은..."이라고 답했다. 최지우의 답에 모벤져스는 "얼굴이 하나도 안 변해서 알아볼 것 같다"라고 말했고, 이에 최지우는 "그 때는 더 예뻤다"라며 웃었다.
한편 최지우는 영화 '슈가'로 3년 만에 스크린에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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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선영 기자 press_ent@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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