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문가영, 심상치않은 경쟁구도→박서진·김용빈까지…'2025 GFCA' 판세 요동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팬들이 직접 수상자를 뽑는 '2025 글로벌 팬스 초이스 어워즈'(2025 Global Fan’s Choice Awards, 이하 GFCA) 결승 라운드가 진행 중인 가운데, 부문별 판세가 접전 양상을 보이며 팬들의 투표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결승 라운드 투표는 오는 2월 2일 오후 3시(KST) 마감된다.
스포티비뉴스와 스타덤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2025 GFCA' 결승 라운드는 각 부문 톱5가 최종 1위를 놓고 경쟁하는 구조다. 투표는 스타덤 앱 내 GFCA 전용 채널에서 참여할 수 있다. 유료 투표는 1표당 골드스타 4개(200원), 무료 투표는 1표당 실버스타 20개를 사용하며, 실버스타는 출석체크·광고 시청·미션 참여 등으로 무료 획득이 가능하다.
1월 27일 오전 11시 현재 '베스트 K-POP 아티스트' 부문은 1위 에이티즈와 2위 방탄소년단이 근소한 차이로 접전을 벌이고 있어 최종 우승자를 판가름하기 어려운 가운데, 뜨거운 팬덤의 주인공인 플레이브가 3위로 이들을 맹추격하고 있어 순위가 어떻게 요동칠지 현재로선 가늠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베스트 K-POP 퍼포머' 부문은 방탄소년단 진이 1위를 질주하는 가운데 2위 승한이 맹추격하고 있어 역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예지(있지)가 3위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올해의 글로벌 루키' 부문에서는 아홉이 맹렬한 기세로 1위를 달리고 있다. 2위 이프아이, 3위 키라스 역시 만만치 않은 기세로 최종 우승을 향해 달리고 있다.
'올해의 글로벌 트로트 스타'는 최대 격전지다. 예선 라운드부터 박서진, 김용빈이 엎치락뒤치락 접전을 벌인 가운데, 박서진이 근소한 차이로 1위, 김용빈이 2위를 기록중이다. 여기에 최수호도 가세해 3파전 구도가 형성되고 있다. 박서진과 김용빈의 선두 경쟁이 치열해짐에 따라 2월 2일 투표 마감일까지 팬들의 총력전이 펼쳐질 전망이다.
'2025 GFCA'의 또 다른 격전지는 '올해의 K-Drama Star' 부문이다. 1위 문가영과 2위 차은우가 불과 4%p 차이로 치열하게 선두 경쟁을 벌이고 있다. 두 사람의 경쟁은 2월 2일 오후 3시 투표마감 시점까지 총력전으로 치달을 전망이다. 초반 선두를 달리던 김혜윤의 폭발력도 큰 까닭에 언제든 역전 가능성이 열려 있어, 막판까지 대혼전이 예상된다.
'올해의 베스트 OST' 부문은 제로베이스원 장하오 'Refresh!' 선두로 치고 나가는 가운데 방탄소년단 진 'Close to You'가 뒤를 좇고 있다. '아시아 글로벌 라이징 스타' 부문은 Novelbright가 1위, 호라이즌이 2위, BINI가 3위로 경쟁 구도를 형성하고 있다.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는 대상 격인 '글로벌 아이콘 오브 더 이어'(Global Icon of the Year)의 주인공이 누가 될지다. 대상은 별도 후보 발표 없이, 결승 라운드 기간 동안의 누적 득표가 가장 많은 아티스트에게 수여된다. 단, 올해의 글로벌 루키 부문과 아시아 글로벌 라이징 스타 부문 득표는 대상 산정에서 제외된다.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강도 잡은 한양대 훈남"…장동윤, 15년 만에 졸업 '감격'
2026-08-21
-
백발 된 '66살' 이휘향, 이런 배우였나 "기저귀 차고 촬영했다"('데이앤나잇')
2026-08-20
-
"영원한 S.E.S.의 아버지"…바다, SM 떠난 이수만과 다정 투샷
2026-08-20
-
"법정에서 제대로"…초음파·멍 사진 공개한 홍민기 前여친, SNS 폭로전 중단 선언[종합]
2026-08-20
-
양정원, 재력가 남편 수사무마 청탁 사실이었나…강남서 전 수사팀장 재판行[이슈S]
2026-08-20
-
'190억 빚' 임채무, 또 사고쳤다…발달장애인에 '두리랜드' 문 활짝 "웃음 선물하고파"
2026-08-20
추천 콘텐츠
-
'보이콧 선언' BTS, 그래미 대신 VMA 대상 품을까…'올해의 노래' 재도전[초점S]
2026-08-21
-
"강도 잡은 한양대 훈남"…장동윤, 15년 만에 졸업 '감격'
2026-08-21
-
해린이 먼저 움직였다…뉴진스 컴백, 어디까지 왔나[초점S]
2026-08-20
-
백발 된 '66살' 이휘향, 이런 배우였나 "기저귀 차고 촬영했다"('데이앤나잇')
2026-08-20
-
"영원한 S.E.S.의 아버지"…바다, SM 떠난 이수만과 다정 투샷
2026-08-20
-
키키, 글로벌 상승세 입증…스포티파이·애플뮤직 1위→美 포브스 'HITC' 무대 호평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