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구단 하나, 연예계 떠나 승무원 됐다…"홍길동처럼 다니는 중"
작성일: 2026.01.29 18:10
정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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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구구단 출신 하나가 승무원이 된 근황을 공개했다.
28일 하나는 개인 SNS를 통해 팬들의 질문을 받으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하나가 외국에서 촬영한 듯한 근황을 게재하자 한 팬은 "언니 이민 갔냐"라며 "외국에서 무슨 일을 하고 계신 거냐. 공부하시냐"라고 물었다.
이에 하나는 나에게는 토끼 같은 고양이들이 있다. 이민갈 수 없다"라며 "승무원으로 일하고 있다. 슝슝 홍길동처럼 다닌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하나는 2016년 구구단으로 데뷔,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이후 2020년 12월 그룹이 해체한 후 배우로 전향해 본명인 신보라로 활동을 했다. 현재는 연예계를 떠나 승무원으로 일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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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원 기자 hye26@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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