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신현희, 해외 원정도박 선 그었다 "그 신씨, 저 아닙니다..하도 DM이 와서"

작성일: 2026.01.31 17:15 최신애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제공| 어필컴퍼니
▲ 제공| 어필컴퍼니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신현희가 원정 도박 신씨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가수 신현희는 31일 개인 계정에 "해외 원정 도박 의혹 받고 있는 가수, 저 아닙니다. 하도 DM이 와서"라고 적었다.

이는 지난 29일 보도된 가수 겸 제작자 신모씨의 해외 원정 도박 이슈를 직접 부인한 것. 당시 TV조선은 해당 보도를 하면서 '성'을 언급했고, 이로 인해 신씨 성을 가진 가수 및 제작자들에게 의혹이 쏠렸다.

보도에 따르면 신씨가 소속됐던 기획사 사장인 차모씨는 지난해 6월 회사 관계인과 나눈 카카오톡 대화에서 신씨의 영문이름과 달러화 금액이 표기된 엑셀 파일 촬영본을 공유했다. 그러면서 자신이 대신 대금을 갚았다고 언급했다.

또한 TV조선은 "차씨는 신씨로부터 연예기획사 지분을 인수하는 과정에서 그가 진 빚이 모두 도박 빚이었다는 걸 알게 됐다. 신씨가 공연 선급금 20억 원을 도박 자금으로 빼돌리는 바람에, 차씨가 대신 갚을 수 밖에 없었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의혹을 받고 있는 신씨는 TV조선에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업무차 방문한 적은 있지만 도박한 적은 없다. 증거로 제시된 카지노 대출금 내역도 모두 허위"라고 반박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