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kg 고백' 랄랄, 조롱에도 쿨한 대처 "먹고 싶은데 어쩌라고요"
작성일: 2026.01.31 20:02
최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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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랄랄이 조롱에도 쿨한 반응을 보였다.
크리에이터 랄랄은 31일 개인 계정에 "여러분들의 많은 조롱 잘 보고 있습니다. 살 뺄 거에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랄랄은 현재 73kg라고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특히 그는 임신설까지 불거지자, "임신 안 했습니다"라고 직접 해명까지 했다.
이후 다이어트를 선언한 랄랄은 식욕을 참지 못하고 폭식하는 근황을 공개해 웃음을 더하기도. 하지만 일부 팔로워들의 조롱이 이어졌고, 이에 랄랄은 "근데 먹고 싶은데 어쩌라고요"라며 쿨하게 대처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랄랄은 2024년 11살 연상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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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애 기자 spo_ent@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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