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박신양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전체 작업실로 쓴다"('만날텐데')

작성일: 2026.02.04 18:51 배선영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박신양이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전체를 자신의 작업실로 사용한다.  

박신양은 4일 공개된 성시경의 유튜브 채널 '성시경의 만날텐데 l 박신양 첫 만남이었는데, 함께한 대화가 마음에 오래 남았어요' 편에 출연했다. 

이날 박신양은 "내가 해왔던 연기와 공연, 연극의 방식을 이쪽으로 미술과 접목시키기 위해 고민하다가 고민 끝에 관람형 전시를 개최한 적이 있다. 이번에는 그 방식을 더 확대해서 세종문화회관에서 어떻게 제4의 벽을 구현하느냐. 미술관 전체를 제 작업실로 꾸미고 관객들은 몰래 거기에 들어가서 이것저것을 보게 되는 연극 겸 전시를 시도하려고 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150점 정도 걸려고 노력하는데 그 다음에 연극이 같이 합쳐지는 거니까 연기자들도 나오게 될 것 같다"라며 "지금 계속 열심히 만드는 중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박신양은 3월 6일 세종문화회관 세종미술관에서 '제4의 벽'이라는 전시회를 앞두고 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