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국지색' 박명수, 또 한 건 했다…"왕자 낳은 자신감"
작성일: 2026.02.06 12:30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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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방송인 박명수가 '경국지색 박귀비'로 변신, 파격 비주얼을 선보였다.
박명수는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경국지색 박귀비"라며 사진 한 장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려한 중국풍 의상과 메이크업으로 '미녀 변신'에 도전한 박명수의 모습이 담겼다.
중국 여신풍 의상에 더해진 하얀 얼굴과 빨간 입술이 시선을 붙드는 가운데 파격적인 여장이 마음에 드는 듯 미소를 지은 박명수의 자신만만한 표정이 보는 이들을 더웃 웃음짓게 한다.
박명수는 역시 여장에 도전한 곽범과 함께 콘텐츠를 촬영하면서 해당 사진을 남긴 것으로 전해졌다.
박명수의 모습에 하하는 "노력파네"라며 짧고 굵은 한 마디를 남겼고, 엄지인 아나운서는 "나보다 더 이쁘기 있기 없기"라고 댓글을 남겼다.
다른 누리꾼들도 "명푼젤 티타니아 명수 어디 안간다 이쁨" "왕자 낳으신 것 같은 저 자신감" "맘에 드셨나봐" "해킹 당했나요"라며 열띤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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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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