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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돈크라이, 한일 광고계 '블루칩' 급부상…라이징 스타 입증

작성일: 2026.02.23 17:34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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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과 일본 광고계에서 잇단 러브콜을 받는 베이비돈크라이. 제공|VDL, 바디판타지
▲ 한국과 일본 광고계에서 잇단 러브콜을 받는 베이비돈크라이. 제공|VDL, 바디판타지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베이비돈크라이(Baby DONT Cry)가 한국, 일본 광고계 ‘블루칩’으로 떠오르며 ‘라이징 스타’ 위상을 키워가고 있다.

베이비돈크라이는 최근 국내에서 2개 브랜드 모델로 연이어 발탁된데 이어 일본에서도 러브콜을 받으며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SBS ‘인기가요’ MC로 맹활약 중인 리더 이현과 팀의 막내임에도 당찬 퍼포먼스로 눈도장을 받고 있는 베니가 최근 메이크업 브랜드 VDL(브이디엘)의 새로운 앰버서더로 발탁됐다.

앰버서더 발탁 배경에 대해 소속사 피네이션 측은 “이현과 베니가 소속된 베이비돈크라이는는 잘파 세대를 중심으로 높은 공감도와 SNS 확산력을 갖춘 5세대 신인 아이돌 그룹으로 멤버 각자의 개성이 뚜렷하며 팀 차원에서는 일관된 스타일의 아이덴티티를 보여주는 것이 강점”이라고 밝혔다.

이현과 베니에 이어 베이비돈크라이(이현, 쿠미, 미아, 베니) 멤버 전원도 바디케어 브랜드 바디판타지 모델로 선정됐다.

바디판타지 측은 “사랑스러움 속에서도 가볍지 않은 에너지를 지닌 베이비돈크라이 이미지는 향을 통해 자신의 무드와 취향을 표현하는 브랜드의 방향성을 효과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포인트”라고 모델 발탁의 이유를 전했다.

그런가 하면 최근 일본 지상파 TV도쿄 ‘초초음파’에 출연, 성공적인 일본 시장 진출의 첫 발을 내디뎠던 베이비돈크라이는 조만간 론칭을 앞둔 일본 색조 화장 브랜드의 모델로 러브콜을 받고 있다.

이는 이현과 베니 외에 일본인 멤버 쿠미, 미아까지 포진하며 현지에서 라이징 K팝 스타로 주목받고 있는 베이비돈크라이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하고 있다.

소속사 피네이션 측은 “조만간 더 많은 모델 계약을 체결하고, 아티스트와 브랜드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협업 사례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발표한 두 번째 디지털 싱글 ‘아이 돈트 케어’로 한층 성장한 음악과 퍼포먼스로 주목받았던 베이비돈크라이는 최근 영국 음악 전문 매거진 NME가 발표한 2026년 주목해야 할 신예 아티스트 ‘NME 100’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음악계에서도 성공 가능성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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